default_setNet1_2

‘단재언론상 제정과 충청언론의 미래’

기사승인 2013.10.16  11:04:24

공유
default_news_ad1

- 24일오후1시 대전시민대학 단재관 단재홀에서 개최

   
정재학 이사장
대전언론문화연구원(이사장 정재학)은 24일 목요일 오후1시 대전시민대학 단재관 단재홀에서 ‘단재언론상 제정과 충청언론의 미래’란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정운현(전 오마이뉴스 편집국장)씨가 주제발표하며, 조성남(대전 중구문화원장)씨의 사회로 권흥순(대전MBC보도국 국장기자), 김세영(전 조선일보 대전본부장), 심규상(오마이뉴스 대전충남팀장), 이상민(대전광역시 유성구 국회의원), 한상헌(충남대시민사회연구소 연구원)씨가 패널로 참여, 토론이 진행된다.

언문연 정재학 이사장은 “대전 중구 어남동에서 탄생하신 단재 신채호 선생은 일제의 강점을 펜으로 맞선 독립 운동가이며 황성신문과 대한매일신보에서 논설기자로 민족독립을 외친 언론투사였다”며 “단재 선생의 언론인으로서의 삶을 재조명하여 후배 언론인들이 단재 선생의 기자정신을 되새기고 올바른 언론활동을 하는 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연수 등 재교육 특전을 통해 전문성을 향상시켜 언론발전을 꾀하고자 단재언론상 제정의 의의와 필요성을 모색하기 위해 세미나를 개최 한다”고 말했다.

김기석 기자 msay27@hanmail.net

<저작권자 © 대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