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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소식 이모저모

기사승인 2018.01.02  11:4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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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각종 여론조사에서 대전시장 후보 중 선두를 달리고 있는 박범계 의원이 출마 여부에 대한 결단을 아직 못 내렸다고.

정치권에 따르면 박범계 의원은 대전시장 출마에 대한 결심을 아직 하지 못했으며 2월은 돼야 입장 표명이 가능한 것으로 알려져.

2월이 언급되는 이유는 민주당 당헌당규에 따르면 시당위원장인 박범계 의원이 지방선거에 출마하기 위해서는 선거 120일 전인 오는 2월 14일 전에 사퇴해야 하기 때문.

○ MBG 임동표 회장이 충남일보 회장 직을 최근 사퇴한 것으로 확인되자 그 이유에 대한 해석이 제각각.

특히 임 회장이 각종 사건사고에 충남일보와 MBG를 분리시키려고 한 것이라는 분석이 설득력을 얻고 있다고.

임동표 회장이 회장직을 물러난 충남일보는 전강헌 편집국장이 대표이사를 맡기로 했으나 그 마저도 각종 재판을 받았거나 받고 있어 이래저래 모양새는 안 나는 분위기.

 

김기석 기자 msay27@hanmail.net

<저작권자 © 대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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