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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검찰, 박찬근 의원 수사 '박차'

기사승인 2018.09.28  08:2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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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검찰이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고발당한 중구의회 박찬근 의원 사건에 대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박찬근 의원은 지난 대선 당시 민주당 중구 당협 사무국장 재직시 중구지역 정치인들로부터 돈을 건네받아 당협 운영 경비 등으로 사용해 선관위와 경찰로 부터 조사를 받아 혐의가 인정된 상태.

하지만 선관위와 경찰 조사 단계에서는 당시 박찬근 사무국장의 통장으로 입금 된 괴자금에 대한 출처가 명확하게 밝혀지지 않아 범죄 혐의에 포함되지 않았으나 검찰은 이 부분에 대한 수사도 할 것으로 알려져 수사결과에 관심이 쏠릴 전망.

김기석 기자 msay27@hanmail.net

<저작권자 © 대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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