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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세팍타크로 선수단, 신채호·안중근 참배

기사승인 2018.11.12  09:3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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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체육회 세팍타크로협회 소속 주요 임원들과 선수들이 10일, 중국 대련의 뤼순일본관동법원과 뤼순감옥을 방문해 안중근 의사와 단재 신채호 선생에 대한 추모의 시간을 가졌다.

중국 대련의 뤼순감옥은 안중근 의사와 단재 신채호 선생이 복역하다 사형이 집행된 곳으로 중국의 대표적인 항일 유적지 중 한 곳이다.

대전시청 세팍타크로 팀의 정주승 선수는 "안중근 의사의 독립운동 과정과 뤼순감옥에서 쓴 자서전인 안칠응역사와 동양평화론을 설명 듣고 독립운동을 하다 사형을 당한 안중근 의사와 대전에서 태어난 독립투사 단재 신채호 선생의 인생 과정을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제대로 다시 한 번 알게 돼 너무 뜻 깊은 시간이었으며 또 한 번 애국심을 가지는 계기가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대전시체육회 세팍타크로협회 소속 관계자들과 선수들은 지난 9일부터 11일까지 뤼순감옥을 비롯해 중국 대련의 주요 항일 유적지 및 박물관 등을 견학했다.

김기석 기자 msay27@hanmail.net

<저작권자 © 대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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