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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찬근 의원 성추행, 징계안 상정 돼

기사승인 2018.11.20  17:2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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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구의회 박찬근 의원의 지난 8월 말 술자리 추태 문제가 결국 중구의회에 징계 안건으로 상정됐다고.

소식통에 따르면 중구의회 조은경 의원 등 4명은 박찬근 의원이 성추행을 인정하지 않고 말바꾸기에 나섰다며 징계해 줄 것을 중구의회 본회의에 정식으로 요청.

이에 앞서 민주당 대전시당은 박찬근 의원의 징계 결과를 내 놓으며 '(박찬근 의원이)사과했고, (성추행을 당했다고 알려진)당사자가 성추행으로 인정하지 않았다'며 경징계를 내렸으나 사실 관계를 제대로 확인하지 않고 징계를 내린 셈.

당사자인 여성 의원들은 '박찬근 의원이 위기를 모면하니까 엉뚱한 소리라며 여성 의원들이 정치석 공세를 벌이고 있다고 말한다'며 자존심에 상처를 받고 상당히 불쾌해 한다는 것.

김기석 기자 msay27@hanmail.net

<저작권자 © 대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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