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setNet1_2

○ '꼬리내린' 중구청

기사승인 2018.11.21  18:52:49

공유
default_news_ad1

○ 독립운동가거리 기념관 건립을 관련 그동안 '자체심사' 사안이라고 우겼던 중구청 관계자들이 결국 백기를 들었다고.

소식통에 따르면 중구청 관계자들은 21일 열린 행정사무감사에서 기념관 건립과 관련 '자체심사'라고 주장하다가 '부구청장이 출석해 답변하라'는 의원들 으름장에 결국 입장을 번복.

결국 중구청 관계자들은 중구의회 행정사무감사장에서 '자체심사는 잘못'이라고 시인하고 앞으로 대전시에 투자심사를 의뢰하겠다고 답변했다는 것.

김기석 기자 msay27@hanmail.net

<저작권자 © 대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