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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용갑 중구청장, '아 정말 안 풀리네'

기사승인 2018.11.23  08:2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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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독립운동가거리 홍보관 사업이 원점 검토되는 등 중구청 행정이 제대로 안 풀리자 박용갑 청장이 골머리를 앓고 있다고.

중구는 최근 홍보관 사업 전면재검토 뿐만이 아니라 '38민주의거 기념탑'이 둔산동에 건립된 게 뒤늦게 알려져 비판을 받기도.

또한 대전시의 특별교부금 교부현황에서 중구(33억)가 서구(57억), 유성구(51억) 뿐만 아니라 동구(52억,) 대덕구(47억)보다도 형편없이 밀린것이 알려지면서 지역 여론이 심상치 않다고.

김기석 기자 msay27@hanmail.net

<저작권자 © 대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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