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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재 신채호 선생 탄신 138주년 기념 헌화식

기사승인 2018.11.28  19: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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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중구문화원(원장 노덕일)은 오는 12월 8일 11시에 대전 중구 어남동 도리미마을 단재선생 생가지에서 단재 신채호 선생 탄신 138주년 기념 헌화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도리미 마을 한구석에 콩밭, 마늘밭으로 흔적도 없이 돌덩이만 뒹굴던 단재선생의 생가 터를 관심과 답사로 그 뜻을 기리기 위해 표지석이 세워진지 30년이 되는 시점이다.

그간 생가복원 및 주변경관 정리와 동상 건립등으로 단재선생을 추모하러 오는 이들의 볼거리 제공과 그 뜻을 높이 기리는 일들은 다소 미흡하였으나, 2016년 단재홍보관 건립등 우리지역에서 선생의 위업을 재조명하고 그 뜻을 선양하기 위한 이들이 있는 한 지속되리라 믿는다.

신채호 선생은 구한말과 일제강점기에 역사가, 언론인, 독립운동가로서 한민족과 대한민국을 위해 자신의 삶을 헌신하고, 행동으로써 모범을 보인 위인이다.

단재 신채호 선생의 정신을 기리기 위해 올해도 대전의 단재 신채호 선생 생가지에서 탄신일을 기리는 시민단체 및 기관․단체들의 수가 늘고 있다.

김기석 기자 msay27@hanmail.net

<저작권자 © 대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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