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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렴치한 성추행 가해자 민주당 박찬근 의원을 제명하라!

기사승인 2018.12.02  13:2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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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유한국당 대전시당 성명 전문]

민주당 소속 중구의회 박찬근 의원이 성추행을 자행하고도 당내 징계를 모면하고자 거짓으로 일관해 공분을 사고 있다.

박 의원은 회식자리에서 술을 마신 후 여성의원들을 상대로 강제 추행을 하고도 마치 자신이 법관인양, ‘피해자들이 성추행으로 인정하지 않았다.’는 망언으로 셀프 면죄부를 주는 것도 모자라 당시 상황은 ‘프리허그 였다.’며 서슴없이 2차 피해를 가하고 있다.

역시 미투 가해 정당인 민주당다운 발상이 아닐 수 없다. 이제 시민들은 ‘민주당발 미투와 음주, 그리고 사건, 사고가 헤아릴 수 없어, 국민들이 놀라지 않은 것이 뉴스다.’라고 할 지경이다.

윗물이 맑아야 아랫물이 맑은 법이다. 안희정 전 충남지사를 시작으로 최근 발생한 청와대의 음주운전과 음주폭행 사고는 물론이고, 전직 민주당 대전시당위원장의 각종 의혹까지, 민주당의 윗물(?)이 혼탁해 맑은 아랫물을 기대하기 어려운 것은 사실이나, 이정도일 줄은 상상하지도 못한 것이 사실이다.

중구의회는 뒤늦게나마 이번 성추행과 관련해 박찬근 의원의 징계를 위한 윤리위원회를 구성했다고 한다.

민주당이 절대 다수의 의석을 점유하고 있는 상황에서 박 의원에 대한 징계가 제대로 추진될지는 의문시되나, 대전시민들과 함께 박 의원의 제명을 촉구한다.

만에 하나 민주당이 자당소속의원을 구하고자 박 의원에 대한 징계를 부결시킨다면, 대전시민들은 물론이거니와 전 국민적 지탄을 면하기 어려울 것임을 명심하길 바란다.

자유한국당은 성추행 가해자 박찬근 의원에 대한 강력한 처벌로, 이 땅에 성추행을 뿌리 뽑고자 대전시민들과 함께 중구의회 윤리위원회의 및 본회의 결과를 지켜 볼 것이다.

박찬근 의원 제명을 위해 양심과 소신 있는 민주당 소속 중구의원 3명이 누구인지 눈을 크게 뜨고 지켜 볼 것이다.

                                                       2018. 12. 2

                                             자유한국당 대전광역시당                     

김기석 기자 msay27@hanmail.net

<저작권자 © 대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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