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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찬근, '원 플러스 원' 징계 확정

기사승인 2019.01.08  14:2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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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명안이 제출됐다 한 표가 모자라 가까스로 제명을 면한 중구의회 박찬근 의원(민주당)이 결국 '한 달 플러스 한 달' 징계가 확정됐다고.

소식통에 따르면 최근 행안부는 대전 중구의회에 '징계의 종류와 시기는 의원들 재량행위'라는 의견을 전달해왔다는 것.

중구의회 의원들은 지난 7일 전체의원 간담회를 열어 성추행 건으로 진행되고 있는 박찬근 의원의 징계가 끝난 뒤, 13일 부터 정치자금법 위반 징계를 시작한다고.

결국 박찬근 의원은 오는 23일 부터 시작되는 218회 임시회에는 출석할 수 없게 돼.

김기석 기자 msay27@hanmail.net

<저작권자 © 대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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