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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당, 박찬근 의원에게 공개 제안

기사승인 2019.01.16  14:3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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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유한국당 대전시당 이황헌 청년대변인이 중구의회 박찬근 의원(민주당)에게 조례 개정을 촉구해달라고 공개 제안해 눈길.

이황헌 대변인은 16일 발표한 성명을 통해 동료 의원을 성추행하고 정치자금법 위반으로 60일 출석정지를 당한 박찬근 의원이 의정비는 따박따박 받게 된다고 비판.

또한 중구 의회에 출석정지 등 징계를 받은 의원은 의정비를 수령할 수 없도록 조례 개정을 촉구하는 솔선수범을 보여달라고 공개 제안.

김기석 기자 msay27@hanmail.net

<저작권자 © 대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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