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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G 임동표 회장 20일 영장심사

기사승인 2019.02.19  08:3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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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사 관계자 8명도 영장 청구 돼.. 특가법 등 위반

MBG 임동표 회장의 구속영장실질심사가 20일 열린다.

법원 관계자는 "19일 예정됐던 임동표 회장의 영장실질심사가 20일로 연기됐다"며 "변호인이 새로 선임 돼 연기 요청이 있었으며 검찰과 협의해 20일 오후 2시 30분으로 연기했다"고 밝혔다.

이번 영장실질심사에는 임동표 회장 뿐만 아니라 MBG 공동대표 8명이 포함됐다.

단일 사건으로 9명이 영장실질심사를 받는 경우는 극히 이례적인 일로 그만큼 이번 사건의 피해자가 많으며 또한 검찰에서 적극적인 수사를 했다는 전언이다.

한편, 임동표 회장을 비롯한 MBG 주요 관계자들은 그동안 자본시장법과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검찰의 수사를 받아왔다.

김기석 기자 msay27@hanmail.net

<저작권자 © 대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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