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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시의회, 집행부 챙기기?

기사승인 2019.02.20  13:5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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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조잔디 축구장 조성과 관련 강경한 입장을 보였던 대전시의회가 '누구러진' 모습을 보이자 기자들 사이에서도 '너무한다'는 분위기가 보여.

대전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 소속 일부 의원들은 20일 오전 시의회 기자실을 들러 '3월 5일 광주 축구장을 방문하겠다'고 밝혀.

지난 주말 '특위 구성' 까지 운운하며 큰소리를 쳤던 모습에서 '보름 뒤 현장 방문'은 집행부 견제라기보다는 시간끌기에 동원된 느낌이 강한 게 사실.

이에 대해 일부에서는 '대전시의회가 민주당의 일당독재 식으로 운영되다보니 집행부를 제대로 견제하지 못하는 상황이 자주 발생한다'며 안타까움을 표시하기도.

김기석 기자 msay27@hanmail.net

<저작권자 © 대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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