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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동표 회장 영장실질심사 마쳐

기사승인 2019.02.20  17:4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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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동표 회장(가운데 뒷모습)이 영장실질심사를 마친 뒤 법정을 나오는 모습.

 

자본시장과금융투자업에관한법률위반 혐의로 구속영장이 청구된 MBG 임동표 회장(충남일보 회장 겸)이 20일 오후 4시 55분 대전지방법원에서 영장실질심사를 마친 뒤 대전교도소로 이송됐다.

임동표 회장은 이날 오후 2시 30분, 장 모 씨 등 회사 공동대표 7명과 함께 영장실질심사를 받기위해 대전지방법원 331호 법정으로 출두했으며 구속영장 발부 여부는 자정을 전후해 결정 될 것으로 예상된다.

김기석 기자 msay27@hanmail.net

<저작권자 © 대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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