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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회사 "최선의 노력 다하겠다"

기사승인 2019.03.07  11: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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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청 생활폐기물 처리 업체인 A 회사에서 <대전뉴스>의 질문에 대해 지난 6일 오후 6시 이메일을 통해 답변을 보내왔다.

A 회사는 '원활한 사업진행에 대한 우려'에 대해 "당사는 규정에 맞는 수집,운반,처리를 할 수 있는 시설과 인력을 확보 가동하고 있어 사업수행에 지장을 초래 하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신용등급에 대해서는 "신용등급도 사업수행자 선정의 기준중 하나다, 당사는 조달청 적격심사 기준을 거쳐 신용등급에 문제가 없음을  확인 받았다"고 밝혔지만 B 대표가 밝힌 'B+'에 대한 근거는 제시하지 않았다.

A 회사의 '생활폐기물 실적'에 대해 "생활폐기물의 용어는 폐기물관리법에는 없는 용어로 관리를 위해 만들어진 용어 "라고 밝혔다.

이어 "법상 폐기물은 여러 성상으로 나누어진 책상과 의자를 예를 들어 설명하겠다, 처리하면 목재(MDF)로 되며 이는 폐목재로 관리 된다, 의자는 대부분 합성수지류와 섬유로 되어 있어 처리하면 폐합성수지와 폐섬유로 관리 된다, 이와 같이 모든 발생 폐기물은 종류에 관계없이 최종 처리 성상으로 관리되어 이의 실적이 국가폐기물관리 시스템인 올바로에 등록 관리되고 이러한 실적이 조건을 충족 해서 사업자로 선정된 것"이라고 강조했다.

끝으로 "지자체 생활폐기물 처리에 있어 여러업체의 건전한 경쟁으로 서비스 향상과 재정에도 도움이 되는 업체로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김기석 기자 msay27@hanmail.net

<저작권자 © 대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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