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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BG·임동표·스타트뉴스·김소연 관련

기사승인 2019.03.12  08: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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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G 그룹 임동표 회장의 투자 사기와 관련 임동표를 비호하는 그룹 관계자와 언론에서 저에 대해서 사실과 전혀 다른 내용을 보도하거나 퍼트리는 일이 있었습니다.

이에 지난 11일 오후 9시간에 가까운 검찰의 고소인 조사를 통해 이들을 허위사실 유포와 명예훼손 혐의로 강력하게 처벌해 달라고 요구했습니다.

저는 조사를 통해 MGB와 충남일보 및 스타트뉴스의 주장이 전혀 근거가 없는 허위사실이라는 것을 입증하기 위해 최대한 노력했으며 제가 가지고 있는 증거 자료를 제출했습니다.

제가 고소한 피고소인은 MBG 임동표 회장과 MBG 법무팀장, 충남일보 전강현 대표, 스타트뉴스(TV) 대표이사·발행인·보도국장·기자·방송진행자 남·녀 각 1명, 디트뉴스에 댓글을 단 네티즌 서진호 등 4명(동일 인물일 가능성이 큼), 바른미래당 김소연 의원 등 총 14명 입니다.

MBG 투자자의 피해가 아직 회복되지 않았고 투자 사기는 계속 진행 중입니다. 검찰 수사도 MBG 수뇌급만 구속시켰을 뿐 중간 조력자도 구속수사해야한다는 여론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MBG와 임동표 회장을 비호하는 세력이 있는 한 투자 사기는 MBG 또는 또 다른 이름으로 언제든지 재발할 수 있다는 뜻입니다.

관련 수사와 재판이 끝날 때까지 독자여러분에게 관련 사항을 신속, 정확하게 전달해 드릴 것을 약속드립니다.

김기석 기자 msay27@hanmail.net

<저작권자 © 대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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