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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BG 임동표 회장 재판 빨라진다

기사승인 2019.03.13  12:2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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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구속기소된 MBG 임동표 회장의 재판 준비기일이 오는 26일로 잡혀.

재판부는 제12형사부로 구속기소된지 일주일만에 재날 날짜가 잡히자 법조계에서도 '상당히 빠른 느낌'이라는 반응.

이처럼 첫 재판 날짜가 신속하게 잡히자 일부에서는 '1심 재판을 최대한 빨리 끝내 투자자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법원의 배려'라는 추측이 나오기도.

이번 재판에서 눈여결 볼 다른점은 피고인 임동표 측에서 윤영훈 변호사 등 쟁쟁한 변호사를 많이 선임했다는 점과 독방에 수감된 것으로 알려진 임동표 회장의 출석 여부.

김기석 기자 msay27@hanmail.net

<저작권자 © 대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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