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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지법, 임동표 측 요구 거절

기사승인 2019.04.09  13:3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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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지방법원에서 MBG 임동표 측이 두번째로 제출한 공판기일 변경을 받아들이지 않기로 했다고.

소식통에 따르면 임동표 측은 '변호사가 새로 선임돼 기록을 제대로 검토하지 못했다'는 이유로 지난 5일 공판기일 변경을 요청했으나 재판부는 당초 계획대로 10일 오전 10시 첫 재판을 열 예정.

또한 MBG를 수사하고 있는 검찰은 최근 구속된 5명과 함께 불구속 상태에서 조사를 받아온 피의자도 추가로 기소할 것으로 알려져.

김기석 기자 msay27@hanmail.net

<저작권자 © 대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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