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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늘푸른학교 평생학습·뇌건강 교육 실시

기사승인 2019.04.29  13:3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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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평생학습관(관장 박진규)은 29일 오전 10시, 평생학습관 어울림홀에서 대전늘푸른학교 학습자 및 문해교원 200여명을 대상으로 ‘100세 시대! 건강하고 풍요롭게!’라는 주제로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설동호 대전교육감이 ‘평생교육으로 여는 제2의 인생’이란 제목으로 평생교육의 중요성을, 김경희 대전시 중구치매안심센터 전문강사가 ‘기억튼튼! 뇌건강 교실’을 통해 치매에 대한 인식개선과 예방 및 치료 방법 등을 교육했다.

60대부터 80대까지의 늦깎이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이번 강의는 평균수명 연장과 고령사회 진입으로,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 생활을 위해서는 끊임없이 도전하고 배워야 하는 평생교육과, 치매에 대한 상세한 지식 및 일상생활에서 실천 가능한 예방법으로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 생활에 대해 강조했다.

설동호 대전시교육감은 특강을 통해 “늘푸른학교 성인학습자들의 배움에 대한 용기 있는 도전과 열정에 깊은 존경과 응원의 박수를 보낸다”며 “평생교육을 통해 삶의 활력과 보람찬 미래를 설계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늘푸른학교는 시대적 배경과 환경으로 인해 교육받을 기회를 놓친 만18세 이상 성인에게 제2의 교육기회를 제공하여 중학교 학력을 인정받을 수 있는 학력 인정 프로그램으로 자세한 사항은 대전평생학습관 홈페이지(http://www.dllc.or.kr)를 참고하거나 평생교육과[☎ 042)220-0533]로 문의하면 상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김기석 기자 msay27@hanmail.net

<저작권자 © 대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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