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setNet1_2

대전시, 스마트시티 챌린지 사업 선정

기사승인 2019.05.02  11:11:26

공유
default_news_ad1
   
허태정 대전시장이 2일 오전 11시, 정부 공모 사업에 대전시가 선정됐다고 발표하고 있다.

 

대전시가 국토교통부에서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공모한 '스마트시티 챌린지사업'에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

스마트시티 챌린지사업은 상존하는 도시 문제들을 스마트시티 기술로 해결하면서 민간과 공공이 함계 투자해 시장을 개척하고 새로운 비지니스 수익모델을 만들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대전시가 제안한 사업모델은 주차공유와 자율항행 드론, 미세먼지 정밀측정, 전기화재 예방, 시니어 안전케어 등 5개 서비스다.

한편, 국토부는 올해 6곳의 1단계 사업을 지원하고 성과를 다시 평가해 1~2곳에 대해 내년부터 약 250억 원 규모로 2단계 확대 사업을 지원할 계획이다.

김기석 기자 msay27@hanmail.net

<저작권자 © 대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