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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관심이 폭력을 멈춥니다

기사승인 2019.05.08  16:3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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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는 8일 오후 3시 배재대 21C관에서 민·관·경 관계자와 배재대 학생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가정폭력 예방을 위한 합동캠페인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매월 8일인 보라데이를 맞아 지역사회 가정폭력, 성폭력 등 여성폭력 근절을 위한 분위기 확산에 중점을 두고 실시됐다.

캠페인에는 대전시 아동·여성안전지역연대 참여기관, 단체와 대전지방경찰청, 여성긴급전화 1366대전센터 등 18개 기관이 참여해 기관 간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대학교와의 연계를 통해 여성폭력에 대한 대학생들의 참여와 관심을 이끌어냈다.

한편, 보라데이는 2014년 8월 8일 가정폭력을 범죄로 보지 않고 가정 내 문제로 치부하는 사회적 인식에 대한 개선을 위해 매월 8일을 가정폭력 예방의 날 ‘보라데이’로 지정했으며 보라데이의 ‘보라’는 가정폭력 및 아동학대 예방과 아동이 대부분인 피해자 조기 발견을 위해 주변을 관심을 갖고 적극적인 시선으로 ‘보라’는 의미다.

김기석 기자 msay27@hanmail.net

<저작권자 © 대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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