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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수범 전 청장, 조합장 재도전

기사승인 2019.05.10  13:0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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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영국 조합장의 사퇴로 재선거를 치르는 회덕 농협 조합장 선거에 박수범 전 대덕구청장이 재도전한다고.

최근 검찰 수사 등으로 김 조합장이 물러남에 따라 회덕 농협과 대전시 선관위는 사전 조율을 통해 오는 6월 4일을 재선거일로 결정했다는 것.

이에 지난 선거에서 석패했던 박수범 전 청장이 재도전 의사를 밝히면서 그의 당선 가능성에 이목이 집중 될 전망.

김기석 기자 msay27@hanmail.net

<저작권자 © 대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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