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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염홍철, "대전과 세종은 상생관계"

기사승인 2019.05.13  17:4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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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부에서 '대전 인구가 세종으로 빠져나가는 건 문제가 있는 거 아니냐'는 우려를 보이고 있으나 염홍철 전 대전시장이 대전과 세종의 관계에 대해 명확하게 진단을 내려서 눈길.

염홍철 전 시장은 최근 자신의 SNS에 올린 글을 통해 행정수도 논란이 한창 일 때 대전을 방문한 알제리 대통령과의 환담 내용을 소개하며 대전과 세종은 '경쟁이 아닌 상생의 관계'라고 강조.

특히 염 시장은 다른 나라의 경우 행정수도가 절반의 성공을 거두웠지만 세종은 '역사와 전통'이 있는 대전이 배후도시로 있기 때문에 성공할 수 있었다고 회상.

그는 "대전이 없는 세종은 상상하기 어렵다"며 세종은 대전과의 상생을 통해 신흥도시의 미흡한 점을 보완할 수 있고 대전의 인프라를 활용해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다고 강조하며 일부의 우려를 일축.

김기석 기자 msay27@hanmail.net

<저작권자 © 대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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