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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죄 주장 웬말인가"

기사승인 2019.05.15  14:2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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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G 임동표 회장 및 공동대표들의 재판준비기일이 열린 15일 오후, 임동표 회장 등이 탄 법무부 호송차량이 검찰 후문으로 들어서자 피해자들이 피케팅을 했다.

이들은 "무죄 주장이 웬말인가"라며 임동표 회장의 변호사들까지 실명으로 거론하며 비판했다.

한편, 15일 오후 2시에 대전지방법원 230호 법정에서 열린 재판(12형사부, 이창경 부장판사)에는 피해자들이 단체로 몰려와 재판을 지켜봤다.

김기석 기자 msay27@hanmail.net

<저작권자 © 대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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