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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BG 임동표, 추종자들도 '문제'

기사승인 2019.05.19  18:2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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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희대의 사기 사건으로 구속 수감 돼 재판을 받고있는 MBG 임동표 회장 측이 여비서 성추행 혐의로 추가 기소된 가운데 그의 추종자들이 온, 오프라인에서 '임 회장이 보석으로 나온다'는 소문을 퍼트리고 있다고.

소식통에 따르면 임동표 회장을 추종하는 인사들은 최근 온라인에 만들어 진 피해자 모임 등에 올린 글을 통해 '임동표 회장이 보석으로 나와 이번 사태를 해결 할 것'이라고 확인되지 않은 사실, 즉 거짓말로 피해자들을 입막음 한다는 것.

임동표 회장 측이 변호사를 통해 재판부에 보석을 신청한 건 사실이지만 검찰은 이에대해 완강히 반대한다는 입장을 표명했고 재판부에서 교도소 수감중에도 서신을 통해 사기 행각을 이어가고 있는 임동표 회장에 대해 보석을 허가하기는 쉽지 않을 전망.

김기석 기자 msay27@hanmail.net

<저작권자 © 대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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