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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동표는 추행.. 측근들은 협박

기사승인 2019.05.21  07:3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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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BG 임동표 회장이 여비서 2명을 강제추행하려다 미수한 혐의로 기소된 가운데 회사 고위관계자들도 함께 기소 돼.

소식통에 따르면 임동표의 최 측근인 장 공동대표와 황 법무팀장은 강제추행 사실을 감추기 위해 여비서를 협박한 혐의로 함께 기소 됐다는 것.

이들의 정확한 범행 동기와 내용 등은 조만간 재개될 재판을 통해 공개될 예정.

김기석 기자 msay27@hanmail.net

<저작권자 © 대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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