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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경동 목사 막말에 각계 비판

기사승인 2019.05.24  17:4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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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중문교회 장경동 담임목사가 '북한의 침략'을 전제로 상식밖의 발언을 한 것이 알려지자 각계서 비판.

장경동 목사는 설교와 동영상 등을 통해 '북한이 쳐들어오면 북한 인구가 2천만, 남한 인구가 5천만이니 한 놈씩만 안고 죽으면 2천만만 희생하면 나머지 3천만, 애기는 금방 낳으면 된다'고 발언.

이런 사실이 인터넷 커뮤니티를 통해 알려지자 '황당하다'는 반응과 함께 장경동 목사에 대한 비판이 무성.

김기석 기자 msay27@hanmail.net

<저작권자 © 대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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