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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NG 발전소 유치, 강행 or 출구전략?

기사승인 2019.06.08  13:3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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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세먼지 배출'이란 암초를 만나 추진이 잠정 중지된 LNG복합발전단지와 관련 대전시에서 서구 기성동 주민들을 상대포 주민간담회를 개최한다고.

소식통에 따르면 주민간담회는 10일 오후 개최되며 대전시와 서구청 관계자 및 기성동 주민대표가 참석해 대전시는 LNG 발전소 추진경과를 설명하고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할 예정이라는 것.

이후 13일에는 '시민과의 대화', 19일에는 '기자브리핑', 20일에는 허태정 대전시장이 직접 나서 10일 사전간담회에서 나온 기성동 주민 의견을 중심으로 대화가 이어질 예정.

이에 대해 일부에서는 대전시에서 LNG 발전소를 강행하기 위한 절차에 돌입했다는 분석도 있지만 박병석 의원 및 서구청과 의회에서 반대하기 때문에 출구전략을 찾는 것이란 분석이 맞서.

김기석 기자 msay27@hanmail.net

<저작권자 © 대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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