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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4회 한밭국악전국대회 대통령상은 조성란 씨

기사승인 2019.06.10  09:5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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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영순 대전시 정무부시장(가운데)이 대통령상 수장자인 조성란 씨(사진 왼쪽)와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대통령상이 수여되는 전국 4대 국악대회중 하나인 제24회 한밭국악전국대회가 성료됐다.

명무부를 비롯 일반부와 학생부 등 3개 부분에 걸쳐 치러진 이번 경연 대회에서 영예의 대통령상은 태평무를 선보인 조성란 씨가 차지했다.

대통령상에는 시상과 함께 상금 1500만 원이 수여됐다.

조성란 씨는 국가무형문화재 제92호 강선영류태평무 이수자 및 전라북도무형문화재 이수자로 현재 하남시에서 조성란무용단 단장과 란아트컴퍼니 대표, 한국문화예술교육총연합회 경기도지회장을 맡고 있다.

한편, 제24회 한밭국악전국대회는 9일 대전엑스포과학공원 무빙쉘터 공연장에서 시상식이 열렸다.

김기석 기자 msay27@hanmail.net

<저작권자 © 대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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