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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찬근 탈당에 불거지는 '책임론'

기사승인 2019.06.11  13: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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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구의회 박찬근 의원이 민주당에 '일신상의 이유'로 탈당계를 제출하자 지방선거 책임론이 또 다시 고개.

소식통에 따르면 박찬근 의원은 최근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1심에서 유죄를 받는 등 정치적으로 곤경에 처하자 '더 이상 민주당에 부담을 주기 싫다'는 취지로 탈당계를 제출했다는 것.

하지만 지난 해 지방선거에서 중구 유권자들이 민주당을 다수당으로 만들어 줬는데도 연이은 탈당과 해당행위로 집권당으로서의 역할을 하지 못하자 당시 공천에 대한 책임론이 재차 불거지고 있다는 것.

이에 민주당 중구지역 뿐만 아니라 당시 공천에 책임있던 인사들도 비판에서 자유롭지 못할거라는 전망.

김기석 기자 msay27@hanmail.net

<저작권자 © 대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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