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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빈증성 청소년 대표단 월드컵경기장 방문

기사승인 2019.06.14  07:4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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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을 방문중인 베트남 빈증성 청소년 대표단(단장, 쩐 바오 럼 빈증성 청소년위원회 부회장)이 13일 오후 대전시티즌의 초대로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체험 행사를 가졌다.

(사)국제교류문화원의 주최로 진행중인 베트남 빈증성 청소년 대표단의 대전 방문은 4번째로 대전시 청소년 대표단은 6회에 걸쳐 베트남 빈증성을 방문했다.

대전월드컵경기장을 방문한 청소년 대표단은 대전시티즌 관계자의 안내로 선수단이 사용하는 라카와 프레스룸, 스카이박스 등을 둘러봤으며 대전시티즌 최용규 대표와 선물을 교환했다.

최용규 대전시티즌 대표는 "베트남 빈증성 청소년 대표단의 대전시 방문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대전월드컵경기장은 대한민국 축구장 중 가장 아름다운 시설이다, 저도 베트남을 방문할 예정인데 그때 여러분을 다시 만나길 기대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베트남 빈증성 청소년 대표단은 5박 6일 일정동안 대전과 충남의 주요 관광시설과 홈스테이를 체험할 예정이다.

김기석 기자 msay27@hanmail.net

<저작권자 © 대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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