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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법원, 임동표 보석 신청 기각

기사승인 2019.06.14  17:4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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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00억 원대 사기 행각을 벌여 구속된 뒤 보석을 신청한 임동표 MBG 회장에 대해 법원이 불허.

대전지방법원 제12형사부는 14일 열린 재판에서 임동표와 공동대표 장모씨의 보석신청에 대해 '증거인멸 및 도주우려'를 들어 기각.

또한 임동표 회장과 장모씨 등은 같은 날 열린 재판에서 최근 추가로 기소된 임 회장의 성추행 혐의에 대해 전면 부인해 주변에서 혀를 차기도.

김기석 기자 msay27@hanmail.net

<저작권자 © 대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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