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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태정 대전시장 인사 '안정감'

기사승인 2019.06.17  10:2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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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시의 2019년 7월 1일자 정기인사를 앞두고 허태정 대전시장의 인사에 대한 평가가 조심스럽게 거론 돼.

대전시가 7월 1일자 인사를 17일 오전에 발표할 예정인 가운데 허태정 시장 취임 후 이뤄진 2번의 인사에 대해 '합격점'이라는 평가가 많아.

예전 인사(2017년 6월 29일, 12월 28일)가 발표일을 며칠 앞두고 인선이 이뤄지고 국장 인사가 발표 하루 전에 뒤바뀌는 등 혼선을 빚었지만 허 시장은 지난해 부터 최소 열흘 또는 보름 전에 인사를 발표해 공무원뿐만 아니라 외부에서도 긍정적 목소리가 많다는 것.

특히 승진에서 탈락한 공무원의 불만이야 '해결 불가능한 문제'임을 감안해도 이전보다는 불만의 목소리가 작다는 점도 눈여겨 볼 부분이라고.

이밖에도 예전에는 인사를 앞두고 각종 하마평과 추측성 기사가 난무했으나 철저한 보완으로 불미스런 일 없이 조용히 처리하는 것도 바뀐 것 중의 하나라는 게 공무원들의 평가.

김기석 기자 msay27@hanmail.net

<저작권자 © 대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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