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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우건설의 부동산투자 상품 ‘둔산 스테이어반’

기사승인 2019.06.18  10:2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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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세계사이언스콤플렉스 직접 고용 인원 4,000명 겨냥

   
 

 

다우건설이 그간 대전 부동산시장에서 냉대를 받아왔던‘생활형 숙박 시설’을 선보이며 표정 관리에 나섰다.

최근 지역 건설업계에서 괄목할만한 성장을 이루며 주목받고 있는 다우건설 짓고 있는 생활형 숙박 시설 ‘둔산 스테이어반’이 순조롭게 분양을 이어가자 ‘둔산 스테이어반’ 얘기만 나오면 표정관리에 나선 것이다.

신세계사이언스콤플렉스와 직접 연결될 도시철도 2호선과 1호선이 교차하는 정부청사역 환승역세권의 호재로 순조롭게 분양이 되고 있기 때문이다.

서구 갈마동에 신축한 ‘갤러리휴리움’ 301세대를 완판했던 다우건설 입장에선 ‘둔산 스테이어반’의 순조로운 분양이 반갑지만, 주변을 의식하는 것 같기도 하다.

공사 현장에서 만난 다우건설 관계자는 ‘첫째도 겸손 둘째도 겸손입니다’ 가 첫마디였다.

부동산시장이 어렵다는데 저희만 분양이 순조롭게 되고 있어서 기쁘지만 겸손한 마음과 자세로 처신하자는 것이 요즘 회사 분위기라고 귀띔한다.

다우건설은 그간 지역 건설업계를 양분했던 대기업 계룡건설과 주택 전문건설사 금성백조의 2강 체제를 3강 체제로 바꾸며 한자리를 차지할 만큼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이런 다우가 고용 인원만 4,000명 이상과 관련 업계 종사자가 20,000명이나 된다는 신세계사이언스콤플렉스의 특수를 놓칠 리가 없다.

다우는 개발 회사 (주)우리 세상과 손잡고 우선 4,000명이 넘는 직접 고용 인원의 임대 수요를 공략하기 위해 환승역세권에 주거 투자 상품으로 ‘둔산 스테이어반’을 선보인 것이다.

그것도 임대 사업하기에 가장 규제가 적은 생숙(생활형 숙박시설)로 하였고 그간 지역에서 봐왔던 원룸이나 1.5룸과는 비교할 수 없을 만큼 격을 높인 주거 투자 상품을 선보인 것이다.

시장 흐름을 파악하며 때를 맞춰서 개발하고 판매하는 전략적 상품을 만든 다우건설의 기획력을 접하며 다우건설의 성장 크기를 체감하게 된다.

 

   
 

김기석 기자 msay27@hanmail.net

<저작권자 © 대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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