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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족산 the 숲 VILLAGE, 사업진행 '착착'

기사승인 2019.06.24  10:3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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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 대덕구 읍내동의 회덕지역주택조합(시공예정사: 쌍용건설(주))은 지역주택조합의 한계를 극복하고, 사업이 차질없이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회덕지역주택조합은 지난 4월25일 조합설립인가에 이어 5월22일 관할 대덕구청으로부터 추가 조합원모집신고 필증을 득하고, 추가조합원 모집을 시작했다.

또한, 지난 5월31일 토지잔금지급이 95%이상 완료되었고, 조합으로의 소유권 이전절차가 마무리됨에 따라 사업의 안정성이 확보됐다.

회덕지역주택조합은 지난 2018년 12월 8일 조합원 모집(1차분:342세대)을 시작했으며, 추가로 371세대를 모집 예정이며, 총 713세대의 조합원을 모집할 예정이다.

회덕지역주택조합은 대전에서 진행되고 있는 지역주택조합사업 중 가장 늦게 출발하였으나, 현재 가장 순조롭게 사업이 진행되고 있다.
 
사실 회덕지역주택조합도 지역주택조합의 여러 어려움을 안고 출발하였으나, 조합 추진위원회와 업무대행사가 사업 초기부터 토지확보를 완벽하게 이루어 현재에까지 순조롭게 사업진행이 이루어지고 있다.

조합관계자는 "토지매매잔금지급이 정상적으로 이루어짐에 따라 사업진행이  순탄하게 진행되고 있으며, 기타 건축 인,허가 및 지구단위계획 등 인,허가 관련 준비도 차근차근 진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계획대로 진행된다면, 내년 초에 첫 삽을 뜨는 것도 크게 무리가 없을 듯 보인다"며 "적극 협조해주신 대덕구청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지역주택조합의 불안함에도 불구하고 조합에 가입해주신 조합원님들께 다시 한번 감사함을 드린다"고 강조했다.

김기석 기자 msay27@hanmail.net

<저작권자 © 대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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