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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시 정무부시장, 중순 쯤 윤곽

기사승인 2019.07.04  14: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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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 중 교체가 확정 된 후임 대전시 정무부시장은 이달 중순 쯤 윤곽이 드러날 것으로 예상.

취임 1년을 맞은 박영순 정무부시장은 다음 주 부터 출입기자단 및 기관 등과 '고별 인사'를 예고한 상태.

후임 정무부시장 역할과 관련 시청 안팎에서는 '경제부시장으로 가는 거 아니냐'는 관측도 있지만 허태정 시장은 기존의 '정무부시장'으로 마음을 굳힌 듯.

정무부시장으로 '열심히 일하는 게' 중요하지 경제냐 정무냐 명칭을 가지고 논하는 건 큰 의미가 없다는 게 허 시장의 판단이라는 것.

특히 경제부시장으로 명칭을 바꿀 경우 의회 및 정당 등 정치권과의 소통에 문제가 생길수도 있는 점이 감안된 것으로 보여.

김기석 기자 msay27@hanmail.net

<저작권자 © 대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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