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setNet1_2

문재인 대통령, 사회적 경제 '강조'

기사승인 2019.07.06  16:40:21

공유
default_news_ad1
   
 

 

문재인 대통령이 "사회적 경제가 취약 계층의 버팀목 역할도 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문재인 대통령은 5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2회 대한민국 사회적경제 박람회'에 참석해 "이윤을 앞세우는 시장경제의 약점과 공백을 사회적 가치를 함께 생각하는 경제로 메워주는 것이 사회적 경제"라며 "특히, 사회적 경제는 취약계층 일자리를 만드는 데 큰 역할을 했다"고 말했다.

이어 "사회적기업의 고용인원 60% 이상이 취약계층"이라며 "사회적 경제는 우리 정부가 추구하는 '사람 중심 경제'와 '포용국가'의 중요한 한 축"이라고 밝혔다.

또한 "사회적 경제의 성장 인프라를 더욱 확충할 것"이라며 "공공기관 평가항목에 '사회적 경제 기업 제품 구매'를 반영하여 사회적 경제 기업의 공공 판로 확대를 지원하겠다"고 덧붙였다.

김기석 기자 msay27@hanmail.net

<저작권자 © 대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