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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순자 제명 안 하면 충청권 소득 없어

기사승인 2019.07.11  09:4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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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유한국당에서 약속을 지키고 있지 않는 박순자 국회교통위원장에 대해 한국당에서 징계 의사를 밝혔지만 사태 해결에는 도움이 안 된다는 지적.

한국당 나경원 원내대표는 박순자 의원을 징계하겠다고 밝혔지만 홍문표 의원, 더 나아가 충청도 입장에서는 박순자 의원을 국회에서 제명하기 전에는 별 무소득 이라는 것.

이 같은 분석이 나오는 이유는 한국당 윤리위에서 아무리 강한 징계를 내린다고 하더라도 버티기에 나선 박순자 의원을 위원장에서 물러나게 할 수는 없기 때문.

결국 한국당에서 이번 사태와 관련 박순자 의원을 '솜방망이 징계' 한 뒤 어물쩍 넘어가려는 꼼수를 부리고 있다는 게 지역 정치권의 전망.

김기석 기자 msay27@hanmail.net

<저작권자 © 대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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