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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덕e로움, 일부 지역민 '불만'

기사승인 2019.07.12  17:3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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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덕구에서 야심차게 준비한 지역화폐인 '대덕e로움'에 대해 일부에서 '강제성은 아니지만 부담이 간다'며 불만을 표시하고 있다고.

소식통에 따르면 대덕구의 각 행정동에 소속된 통장과 자생단체 소속원 중 일부가 '대덕e로움'이 자발적 구매가 아닌 할당량이 있다고 주장하고 나선 것.

이 같은 상황이 벌어진 이유는 대덕구에서 각 동별로 할당해 강제로 구매를 강요하진 않았지만 각 동별로 화폐 판매에 대한 집계를 하면서 불거진 문제라고.

동장 또는 대덕구의 눈치를 볼 수 밖에 없다고 주장하는 이들은 '10만 원 권 10구좌 구매가 부담일 수 밖에 없다'고 주변에 하소연.

김기석 기자 msay27@hanmail.net

<저작권자 © 대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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