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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관위, 대전시 관계자 '행정조치'

기사승인 2019.07.15  14:3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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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취임 1주년을 맞아 시청 공무원들에게 허태정 시장 명의의 요구르트를 배포해 물의를 일으켰던 시청 공무원이 '경고' 처분을 받았다고.

대전시 선관위는 이 같은 수준의 행정조치를 지난 12일, 대전시에 통보하는 것으로 일단락 했다는 것.

선관위 관계자는 "해당 공무원도 많은것을 느꼈을 것"이라며 "징계 등 여부는 대전시에서 결정할 사항"이라고 말을 아껴.

김기석 기자 msay27@hanmail.net

<저작권자 © 대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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