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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내버스 파업 '타결'

기사승인 2019.07.16  22:2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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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내버스노조가 파업을 철회했다.

임금협상을 벌여온 대전시내버스 노사 양측은 16일 오후 10시에 임금 인상률 4%에 합의했다.

무사고 포상금은 월 11만 원을 지급키로 했으며 예고한데로 시프트 제도도 도입된다.

한편, 허태정 대전시장은 노사 양측의 임금 협상이 타결되자 현장을 방문해 노사 양측 및 중재를 맡아온 대전시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김기석 기자 msay27@hanmail.net

<저작권자 © 대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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