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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마처럼 얽힌 대전시정을 풀어낼 인물인지 의문스럽다

기사승인 2019.08.05  16:3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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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유한국당 대전시당 대전시 정무부시장 인선 관련 성명]

허태정 대전시장이 정무부시장으로 김재혁 전 국가정보원 대전지부장을 임명했다.

대전시는 허태정 시장 취임이후 줄곧 이른바 ‘허태정 리스크’로 인한 혼란과 혼선으로 우왕좌왕하고 있어 시장의 리더십을 보완해줄 인물이 필요하다.

대전의 침체와 쇠퇴위기를 극복해야 할 뿐만 아니라 허 시장의 지방선거 공약인 4차 산업특별시 등 미래 비전과 먹거리를 찾아 시민들의 불안과 불만을 해소해야 하는 중차대한 시점에 놓여있다. 과연 정보기관 간부 출신이 이 엄중하고 위태로운 상황에서 대전시 정무부시장으로서 시민들의 높은 기대를 충족시킬 수 있는 본연의 역할을 해낼 수 있을지 걱정이 앞선다. 참으로 답답한 마음을 금할 수 없다.

앞서 허 시장이 후임 정무부시장 인선과 관련해“경제분야 활동도 많이 한 분”라고 언급한 기준과도 거리가 있어 보인다. 두 눈을 부릅뜨고 지켜보겠다.

                                                  2019. 8. 5

                               자유한국당 대전광역시당 수석대변인 박희조

편집부 msay7462@hanmail.net

<저작권자 © 대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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