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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충희 위원장의 '따끔한' 충고

기사승인 2019.08.12  08:3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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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도 경제부지사를 역임하고 화려한 경제계 이력을 갖고 있는 남충희 바른미래당 중구 지역위원장이 대전시를 향해 쓴소리를 쏟아내.

남충희 위원장은 지난 주말 지역 정치부 기자들에게 보낸 의견을 통해 대전시의 '보문산 관광개발 계획'을 비난에 가깝게 비판.

남 위원장은 보문산 개발을 위해서는 '새로운 아이디어들을 복합'하는 방법밖에 없다며 대전시가 '자기 개인 돈을 투자하는 것이 아니기'때문에 지금과 같은 허술한 기본 방침을 세웠다고 힐난.

특히 그는 대전시 기본계획이 모두 모방, 짝퉁이라며 보문산 타워도 19세기적 사고방식이라고 지적하는 등 '어처구니'가 없다는 반응을 보여.

김기석 기자 msay27@hanmail.net

<저작권자 © 대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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