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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서 ‘대통령배 아마추어 e스포츠대회’

기사승인 2019.08.12  08:3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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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는 국내 최고 아마추어 e스포츠 대회 ‘제11회 대통령배 아마추어 이스포츠대회’ 전국결선이 17일과 18일 이틀 동안 대전 한밭대학교 체육관에서 펼쳐진다고 밝혔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대전시와 한국이스포츠협회,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건전한 게임이용 문화 정착 및 지역 이스포츠 저변확대를 위해 2007년 시작됐다.

대회 종목은 리그오브 레전드, 배틀그라운드, 카트라이더, 오디션등 4개 종목이며, 시범종목으로 브롤스타즈, 모두의 마블 등 2개 종목 등 총 6개목으로 진행된다.

종목별 우승자(팀)에게는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이 수여되며, 종합우승 광역시․도에는 대통령상이 주어진다.

한편, 부대행사로는 관람객을 대상으로 배틀그라운드 이벤트전이 펼쳐지며, 다양한 게임 체험존과 코스프레 포토존, 현장에서 각 종목별로 게임 유튜버 중심의 인플루언서들이 실시간 온라인 중계를 진행할 예정이다.

김기석 기자 msay27@hanmail.net

<저작권자 © 대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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