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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추행 당하고 소송 당하고..

기사승인 2019.08.13  17:1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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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박찬근 전 중구의회 의원이 자신을 제명한 중구의회의 처분이 부당하다고 소송을 제기하자 성추행을 당한 A 의원에 대한 불만이 제기 돼.

소식통에 따르면 박찬근 전 의원은 중구의회 서명석 의장을 상대로 제명처분이 부당하다는 소송과 함께 중구의회를 상대로 효력정지 가처분신청을 각각 제기했다고.

박 전 의원이 소송을 제기하고 관련 소장이 중구의회에 접수되자 일부 의원들은 성추행을 당한 A 의원을 상대로 '진작 경찰이나 검찰에 고발을 했으면 이런일이 생기지 않았을 것'이라고 수근수근.

실제로 이 같은 의원들의 불만은 A 의원에게도 전달이 된 것으로 알려졌는데 지역 사회에서도 '현역 정치인이 자신이 당한 피해를 외면하면 그 어떤 여성이 나설 수 있겠느냐'고 비판 일색.

김기석 기자 msay27@hanmail.net

<저작권자 © 대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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