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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복절 행사에 친일음악가 작품 공연

기사승인 2019.08.15  21:4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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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일 열린 광복절 광복절 행사에서 여러가지 일들이 발생

먼저 '독립군 부부'의 아들인 김원웅 광복회장이 15일 천안 독립기념관에서 열린 광복절 경축식에서 일본의 화이트국가 배제에 대해 "한국경제를 흔들고 민심을 이반 시켜 그들이 다루기 쉬운 친일정권을 다시 세우려는 의도"라며 강하게 비판.

이에 여권에서는 '할 말을 했다'는 반응인 바면, 야권에서는 '도가 지나쳤다'고 각을 세워.

세종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축하공연에서는  친일 음악가 현제명이 작사, 작곡한 '나물캐는 처녀'가 공연되자 정의당 세종시당은 "항일독립운동과정에서 산화해간 순국선열을 기리고 광복의 환희를 경축하는 자리에서 친일음악가의 가곡을 공연한 것은 참으로 어처구니 없는 일"이라고 비판.

이번 축하공연의 주관은 세종시시만, 곡 선정은 오케스트라에서 맡았다고.

김기석 기자 msay27@hanmail.net

<저작권자 © 대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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