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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제징용 노동자상 작가 "고발 적극 검토 중"

기사승인 2019.08.22  15:5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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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제징용 노동자상을 만든 김서경 작가가 일부 세력의 '노동자상 모델이 일본인'이라는 주장에 대해 적극 대처하겠다고 밝혀.

김서경 작가는 최근 강제징용 노동자상 대전 제막식을 즈음해 지역 정치권과 보수단체에서 '일본인 모델'이라는 주장을 계속 제기하자 '더 이상 참을 수 없다'는 반응.

그는 "근거 없는 이야기고 (소녀상과 강제징용 노동자상은) 모델이 없다"며 이 같은 주장을 하고 있는 인사들에 대해 고발 등 법적인 조치를 적극적으로 검토 중이라고 강조.

 

김기석 기자 msay27@hanmail.net

<저작권자 © 대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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