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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구의원은 거리에 불량배인가?”

기사승인 2019.09.06  21:3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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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른미래당 대전시당 성명 전문]

지난 5일 더불어 민주당 대전시당 소속 강화평 동구 의원이 술자리에서 음주자해 추태를 버린 사건이 지역정가에 알려졌다.

일개 구의원이 거리에 불량배처럼 행동을 하는 모습에서 현제, 더불어민주당이 어떠한 자세로 국민들을 여기는 것인지, 참으로 통탄할 일이 아닌가 한다.

정부여당의 뒷배를 믿고 안하무인격으로 행동을 하는 더불어 민주당 소속 정치인들에 대하여 철퇴를 내려야 할 것이다.

강화평 동구 의원은 본분을 망각하고 추태를 버린 일에 대해서 피해 당사자와 대전 시민에게 사과해야 한다.

또한 더불어민주당 대전시당측은 이에 마땅한 징계절차를 진행하기를 강력히 촉구하는 바이다.

                                              2019년 9월 6일

                                   바른미래당 대전시당 대변인 김태영

김기석 기자 msay27@hanmail.net

<저작권자 © 대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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