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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수현 전 대변인, 장가 간다

기사승인 2019.09.09  09:5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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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수현 전 청와대 대변인이 새장가를 간다고.

박 전 대변인은 10일 오전 공주시청에 혼인신고를 할 예정이며 신부는 김영미 전 공주시의회 의원.

박 전 대변인은 "엠바고가 깨져서 당황스럽다, 오늘 하필 무슨 운명인지 안희정 전 지사의 판결이 있고 조국 후보자 문제도 있지만 미룰수가 없었다"고 설명.

그는 혼인신고를 마치는대로 페이스북에 자세한 소감을 올릴 예정이라고.

김기석 기자 msay27@hanmail.net

<저작권자 © 대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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