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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성복합터미널 사업, 다음달 본격 공사

기사승인 2019.09.10  15:2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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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금 납부 여부로 관심을 끌어온 유성복합터미널 사업이 2022년 준공을 목표로 사업을 이어 갈 수 있게 돼.

대전도시공사는 10일 (주)케이피아이에이치에서 부지대금 594억 원을 일시불로 완납했다고 발표.

주차장 추가확보가 요구돼 당초 2021년 완공에서 2022년으로 목표치를 변경한 터미널 사업은 다음달 본격적으로 공사를 시작할 예정.

김기석 기자 msay27@hanmail.net

<저작권자 © 대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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